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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욱일기, 독도 등… 역사왜곡 바로잡을 때까지!!

#코리안로드 l 2021-07-20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반크

∎ 소개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일본이 군함도(일본명 하시마)에서 벌어진 강제노역 역사를 왜곡했다는 취지의 결정문을 공개하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일본이 근대산업 유산으로 소개하고 있는 군함도는 1940년대 탄광으로 개발되며 조선인 강제역이 자행됐던 곳으로, 유네스코 등재 당시(2015년) 일본은 이같은 역사적 사실을 알리고 희생자를 기리는 후속조치도 취하겠다고 약속했지만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유네스코가 일본에 유감을 표명하며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한 셈이다. 

그동안 이 문제를 지적해온 시민단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이번 유네스코에서 나온 결정문을 세계에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울러 오는 7월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우리의 영토인 독도(Dokdo)와 동해(East Sea)를 홍보하는 배지도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일본정부가 욱일기의 경기장 반입을 허용할 움직임을 보이며 논란이 되고 있다. 

욱일기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제국주의 침략의 대표적 상징물로 쓰였던 전범기로, 올림픽에서 정치적·종교적·인종적 선전을 불허한다고 명시한 올림픽헌장 50조를 위반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최근 일련의 이슈에 대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과 이야기 나눠본다. 


∎ 주요 내용


- 일본 군함도 역사왜곡, 무엇이 문제인가

- 올림픽에 욱일기가 등장해선 안되는 이유

-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배지 제작

- 오류를 찾아내고 시정을 촉구하는 반크 회원들, 민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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