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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배우기

올림픽 대표 선발엔 누구도 ___해선 안 된다.

#표정녀, 김미영이 간다 l 2021-07-03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강좌

"올림픽 대표 선발엔 누구도 (     )해선 안 된다.“


‘어떤 일에 간섭하여 참견함’이란 뜻을 갖는 이 말을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간여/관여


"올림픽 대표 선발엔 누구도 간여해선 안 된다.“


‘간여’와 ‘관여’는 같은 말 같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간여’는 ‘어떤 일에 간섭하여 참여함’이란 뜻이고, ‘관여’는 ‘어떤 일에 관계하여 참여함’이란 의미를 갖습니다. 

따라서 간섭일 경우엔 ‘간여’를, 참여면 ‘관여’를 쓰는데요. 나의 관심이 누군가에게 간섭으로 여겨진다면 그것은 어느새 ‘관여’가 아니라 ‘간여’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간여와 관여의 차이,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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