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명물, 따로 또 같이 따로국밥 2010-07-16 한국인을 닮은 뜨거운 맛, 대구 따로국밥 뜨거운 국물에 건더기를 넣고 밥을 말아 먹는 국밥은 선조들의 삶을 고스란히 간직한 음식으로 지금도 한국인이 선호하는 음식 중에 ...
오봉계곡(경남 산청군 금서면 오봉리) 2010-07-15 오봉계곡(경남 산청군 금서면 오봉리) 산청(山淸)은 ‘산이 맑다’는 뜻이다. ‘산이 푸르다’는 뜻의 산청(山靑)이 아닌 것이다. 왜 ‘산이 맑다’고 했을까? ...
조선왕조 제일의 법궁, 경복궁 2010-07-13 서울 세종로 광화문 뒤 흥례문 앞 광장,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 시각이면 취타연주대인 취라척들이 둥둥 북을 치며 등장한다. 이어 나팔소리에 맞춰 등장한 것은 빨간 ...
진솔한 맛이 배어 있는 안동 국시 2010-07-09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 안동 국시 안동은 예부터 국수가 유명했다. 여인네들이 손 반죽과 홍두깨로 펴는 작업을 수십 차례 반복해 태어나는 안동 국시에는 정성이 깃들어 ...
물푸레골 찍소폭포(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3리) 2010-07-08 자연과 동화되는 비경의 폭포수 수십 굽이의 급경사 고갯길을 오르느라 자동차도 숨 가쁜 모양이다. 주변은 온통 숲. 차창을 열면 싱그러운 초목의 향기가 진동하고 ...
전통문화 종합체험공간, 한국의 집 2010-07-06 보랏빛 관복에 검정색 사모를 쓰고 허리에는 각대를 두른 신랑과 금박을 입은 연분홍빛 치마에 연두빛 원삼을 입고 머리에는 칠보로 장식한 족두리를 쓴 신부가 초례상을 앞에 두고 ...
27년 전통의 인천 신포 닭 강정 2010-07-02 70년 역사의 인천 신포 시장 인천 신포 시장은 인천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7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신포 시장이 자리한 신포동의 옛 지명은 '터진개'이다. ...
갈은동(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2010-07-01 나물 먹고 물장구치던 옛 고향산천 충북 괴산군에는 화양동, 선유동, 쌍곡 등을 비롯해 명승지가 많을 뿐만 아니라 맑은 시냇물을 따라 숱한 자연발생 유원지가 이어진다. ...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서울의 심장부, 서울광장 2010-06-29 여름날의 야외공연 현장, 그런데 일반 공연장이 아니다. 도심 한복판인데다 주변에는 차도 다닌다. 이곳은 서울의 심장부 시청 앞에 조성된 서울광장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
경주 여행의 필수 간식, 황남빵 2010-06-25 경주의 대표 먹을거리, 황남빵 경주에 가서 반드시 들러야할 곳이 불국사와 석굴암이라면, 꼭 먹어봐야 할 것으로는 황남빵을 꼽을 수 있다. 황남빵은 1939년 경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