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포토 뉴스

코로나19 영향으로 한산한 귀성길
 강릉 해변가에 치솟는 파도
기념식장 상공 수놓는 공중전력
어느새 가을
시원하게 뚫린 광주 백운광장
분단에 찾아 온 가을
익어가는 가을
국립영천 호국원 추석맞이 벌초
코로나19에 외국인 관광객 급감
구례 다랭이논의 가을
수확의 계절
수학의 기쁨과 함게 다가온 가을
분주한 가을걷이
속리산 능선을 뒤덮은 안개
농가 지붕에 떨어진 밤송이
파란 하늘 비추는 백록담 만수

코로나19 영향으로 한산한 귀성길

2020-09-29

코로나19 영향으로 한산한 귀성길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이 시작된 29일 오후 광주톨게이트 주변 호남고속도로 상·하행선이 예년보다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강릉 해변가에 치솟는 파도

2020-09-28


강릉 해변가에 치솟는 파도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관광객이 높게 치솟는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기념식장 상공 수놓는 공중전력

2020-09-25

기념식장 상공 수놓는 공중전력


25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열린 제72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상공에서 공중전력이 기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어느새 가을

2020-09-24

어느새 가을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높고 푸르다. 

(연합뉴스)




시원하게 뚫린 광주 백운광장

2020-09-23

시원하게 뚫린 광주 백운광장


 23일 오전 광주 남구 백운광장에서 백운고가차도가 31년만에 철거돼 광장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분단에 찾아 온 가을

2020-09-22

분단에 찾아 온 가을


22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잠자리가 철책을 붙잡고 앉아 있다.

(연합뉴스)




익어가는 가을

2020-09-21

익어가는 가을


절기상 추분을 하루 앞둔 21일 강원 춘천시 우두동 강원도농업기술원 연구재배논의 벼 위에 잠자리가 앉아 있다.

(연합뉴스)




국립영천 호국원 추석맞이 벌초

2020-09-18

국립영천 호국원 추석맞이 벌초


추석을 열흘 남짓 앞둔 18일 오후 경북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호국원 관계자들이 벌초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에 외국인 관광객 급감

2020-09-17

코로나19에 외국인 관광객 급감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구례 다랭이논의 가을

2020-09-16

구례 다랭이논의 가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다랑논)의 벼가 익어 점차 노란빛이 감돌고 있다.

(연합뉴스)




수확의 계절

2020-09-15

수확의 계절


 1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시험재배논에서 관계자들이 벼를 베고 있다. 

(연합뉴스)





수학의 기쁨과 함게 다가온 가을

2020-09-14

수학의 기쁨과 함게 다가온 가을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4일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의 한 논에서 한 농민이 콤바인을 이용해 벼 수확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분주한 가을걷이

2020-09-11

분주한 가을걷이


11일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금호강변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꿀벌들이 꿀을 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연합뉴스)




속리산 능선을 뒤덮은 안개

2020-09-10


속리산 능선을 뒤덮은 안개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10일 속리산을 사진으로 촬영해 공개했다. 잦은 비로 생성된 수증기가 안개와 구름으로 변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농가 지붕에 떨어진 밤송이

2020-09-09


농가 지붕에 떨어진 밤송이


9일 강원 춘천시 서면 신매리의 한 농가 지붕에 밤송이가 떨어져 있다.

(연합뉴스)




파란 하늘 비추는 백록담 만수

2020-09-08


파란 하늘 비추는 백록담 만수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지난 2일 하루 한라산 남벽에 1천㎜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사진은 지난 5일 한라산 백록담에 물이 가득 찬 모습.

(연합뉴스)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