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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고향으로 가는 길
봄 맞이 준비하는 목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찍 등장한 노루귀 '동장군이 사라졌어요'
'목마와 숙녀'의 시인 박인환 눈 조각상
도량 쓸고 마음 쓸고 추위 쓸고
산동네에 설맞이 구호행렬
쇠소깍의 뱃놀이
덕유산 정상에 상고대 만발
'떨어져도 예쁘다, 이 겨울 동백'
성난 파도 몰아치는 동해안
겨울비가 빚은 물방울
반짝반짝
새해 첫 소양강 상고대
경자년 밝히는 첫 해
호미곶에서 해맞이하는 시민들

고향으로 가는 길

2020-01-23

고향으로 가는 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 차들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봄 맞이 준비하는 목련

2020-01-22


봄 맞이 준비하는 목련


화창한 날씨를 보인 오전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거리의 목련이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 여의도 한화 아쿠아플라넷63에서 아쿠아리스트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한복 피딩쇼를 시연하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찍 등장한 노루귀 '동장군이 사라졌어요'

2020-01-20

일찍 등장한 노루귀 '동장군이 사라졌어요'


예년에 비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올겨울, 실종된 동장군의 자리에는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다.

(연합뉴스)




'목마와 숙녀'의 시인 박인환 눈 조각상

2020-01-17


'목마와 숙녀'의 시인 박인환 눈 조각상


'원조 겨울축제' 제20회 빙어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축제가 펼쳐질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연합뉴스)




도량 쓸고 마음 쓸고 추위 쓸고

2020-01-16

도량 쓸고 마음 쓸고 추위 쓸고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이 연일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이어진 16일 이른 아침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 앞 도량을 쓸고 있다.

(연합뉴스)




산동네에 설맞이 구호행렬

2020-01-14

부산 동구 주택가에서 적십자 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구호품을 들고 가파른 계단을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쇠소깍의 뱃놀이

2020-01-13

쇠소깍의 뱃놀이


1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하효동 쇠소깍을 찾은 관광객들이 카약을 타고 있다.

(연합뉴스)





덕유산 정상에 상고대 만발

2020-01-10

눈이 귀한 올겨울 들어 보기 어렵던 상고대가 9일 덕유산 설천봉에 만개해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연합뉴스)




'떨어져도 예쁘다, 이 겨울 동백'

2020-01-09

'떨어져도 예쁘다, 이 겨울 동백'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꽃이 활짝 핀 동백정원에서 제주의 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성난 파도 몰아치는 동해안

2020-01-08

성난 파도 몰아치는 동해안


동해 중부 전 해상에 풍랑 경보가 발효 중인 8일 오후 강원 고성군 토성면 봉포항에 거센 파도가 물아치고 있다.

(연합뉴스)




겨울비가 빚은 물방울

2020-01-07

겨울비가 빚은 물방울


온화한 기온으로 연일 겨울비가 내리는 7일 오전 광주 남구 빛고을농촌테마공원의 화단에 빗물 방울이 서려 있다.

(연합뉴스)



반짝반짝

2020-01-06

반짝반짝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트윈 터널을 찾은 관광객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새해 첫 소양강 상고대

2020-01-03

새해 첫 소양강 상고대


강원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7도 가까이 떨어진 3일 오전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물안개와 상고대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경자년 밝히는 첫 해

2020-01-02

경자년 밝히는 첫 해


우리나라 내륙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서 수평선 위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첫 해가 뜨고 있다.

(연합뉴스)





호미곶에서 해맞이하는 시민들

2019-12-31


해돋이 명소인 경북 포항시 호미곶에서 기해년(己亥年) 끝날인 31일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올 쥐띠해 경자년(庚子年)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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