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유력 매체 포브스는 앰퍼샌드원이 지난 12일 발매한 미니 3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를 통해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해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점과,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That’s That)’ 뮤직비디오 1,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데 주목했다.
이와 함께 포브스는 앰퍼샌드원이 피원하모니의 월드투어 ‘2025 P1Harmony LIVE TOUR [P1ustage H : MOST WANTED]’(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모스트 원티드) 미국 공연의 7개 도시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는 사실에도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일반적으로 K-POP 투어에서 오프닝 무대가 드문 만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직속 선배 그룹 피원하모니와 함께하는 이번 기회를 “아티스트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과 시너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FNC의 전략”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공연이 매우 특별해졌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앰퍼샌드원 멤버들과 함께한 인터뷰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오프닝 아티스트로서 “어떻게 하면 팬들을 가장 재미있게 해줄 수 있을지 우리끼리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기대해달라”고 말했고, 최지호는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마음가짐이 더욱 단단해졌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또한 윤시윤은 “앰퍼샌드원이 더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포브스는 “이번 기회가 앰퍼샌드원에게 단순한 오프닝 무대가 아니라, 새로운 세대의 최정상 K-POP 아티스트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자리이자, 앤디어(공식 팬덤명)에게 더욱 크게 보답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미니 3집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앰퍼샌드원이 한계 없이 보여줄 눈부신 성장에 한층 기대가 높아진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