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비를 맞은 강아지가 너무 ________.

#표정녀, 정선미가 간다 l 2019-06-15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강좌

"비를 맞은 강아지가 너무 ( ).“


‘마음이 아플 만큼 딱하고 불쌍하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이 말을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가엾었다/가여웠다


"비를 맞은 강아지가 너무 가여웠어.“

“비를 맞은 강아지가 너무 가엾었어.”


‘마음이 아플 만큼 딱하고 불쌍하다’를 뜻하는 말은 ‘가엽다’, ‘가엾다‘. 둘 다 맞습니다.

‘가엾은 강아지’도 가능하고 ‘가여운 강아지’도 가능한 거죠.

‘가엾다’는 ‘가엾고, 가엾은, 가엾어’ 등으로 활용하고 ‘가엽다’는 비읍불규칙용언이므로 ‘가엽고, 가여운, 가여워’ 등으로 활용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