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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목소리 모으는 재미동포 단체, 미주민주참여포럼

#코리안로드 l 2019-10-22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미주민주참여포럼

∎ 소개


미국 연방하원에서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요구하는 결의안에 대한 지지가 확산되고 있다. 

미 캘리포니아주 한인 정치단체 미주민주참여포럼(대표 최광철)은 민주당의 로 카나(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발의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결의안(HR152)에 여러 의원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종전선언 결의안을 공식 지지한 연방하원의원은 21일 현재 40명으로 늘었다고 전하고 있다. 

미주민주참여포럼(Korean American Public Action Committee. KAPAC)은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 향상을 목적으로 보수, 진보의 이념적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정의・공정・평화・통일・민주・참여라는 6가지 보편가치를 통해 한민족 전체의 평화와 번영을 추구한다는 취지로 2017년에 창립되었다. 

지난 10월 12일에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동맹 강화”라는 주제로 연례총회를 개최하고 약 260여 명의 미주동포와 브래드 셔먼 미 연방하원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최광철 대표는 앞으로 활동에 대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민간외교의 중요성을 동포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종전선언 결의안 HR152, 북미이산가족 상봉법안 HR1771, 입양아 시민권 법안 등 한국관련 결의안 및 법안에 대한 연방의회의 지지 서명을 확산시켜 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주요 내용


-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동맹 강화” 연례총회 의미

- 한국전쟁 종전선언 결의안(HR152) 지지 서명 상황

- 한반도 평화를 위한 동포들의 역할

- 미주민주참여포럼 활동 취지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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