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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 머리가_____하다.

#표정녀, 김미영이 간다 l 2020-08-08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 강좌

“장마철이라 머리가 ( )하다.”


‘머리카락이나 털 따위가 몹시 어지럽게 일어나거나 흐트러져 있다’라는 뜻을 가진 이 말을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부시시/부스스


“장마철이라 머리가 부스스하다.”


5. 정돈되지 않은 머리나 털을 보고 ‘부시시하다’는 표현을 종종 사용하는데,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올바른 표현은 ‘부스스하다’이지요.

‘부시시하다’는 ‘부스스하다’의 북한어라고 하네요.

‘장마철이라 머리가 많이 부시시하지?’가 아닌 ‘장마철이라 머리가 많이 부스스하지?’로 바르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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