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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내 최초 저지방 펫밀크 선보인‘푸드마스터그룹’

#한국경제 히트메이커 l 2019-11-25

경제 인사이드

© Food Master Group

반려 동물용 우유를 개발한 기업이자, 국내 최초로 저지방 펫밀크(PetMilk)를 출시한 기업인 푸드마스터그룹(foodmastergroup)을 만나본다. 


식품계의 애플을 꿈꾸는 기업

2017년 설립된 '푸드마스터그룹'은 반려 동물 식품업계의 혁신을 꿈꾸는 곳이다. 혁신의 대명사로 불리는 '애플(Apple)'이나 '다이슨(Dyson)'처럼 새로움을 추구하는 '푸드마스터그룹'은 구성원부터 특별하다. 

'다이슨'이 전 세계 직원 6,000여 명 중 2,000여 명을 엔지니어나 과학자 등 연구 인원으로 구성했듯이, '푸드마스터그룹'도 전문가 집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혁신은 일상 속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 개발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푸드마스터그룹'을 설립한 박형수 대표 역시 전문가다.

  

우유업계 22년 전문가의 새로운 도전, 펫 우유

국내 우유업계에서 20년 이상 근무했던 박형수 대표는 뛰어난 신상품을 개발해서 여러 차례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나빠진 건강으로 퇴사를 했지만 우유업계 전문가의 눈은 여전히 우유를 향해 있었다.

한국의 경우, 출산율 저하로 우유 소비에 큰 축을 담당했던 학생과 어린이의 숫자가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성장세를 보이는 우유 시장이 있다. 반려동물인구 천만 시대로 접어들면서 커지고 있는 반려동물 전용 우유다. 이름하여 '펫밀크' 시장으로 아직 대중에게는 생소하게 여겨지는 '펫밀크'는 100억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시장을 주목한 박형수 대표는 전문 교수진을 찾아갔다.


© Food Master Group

전문 교수진이 만든 반려동물 전용 우유

반려동물에게 우유를 줄 때는 전용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개나 고양이의 경우, 체내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거의 없어서 사람이 먹는 우유를 먹으면 구토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펫 밀크'를 개발하는 기업들은 수의사들과 공동 개발을 하는 등 전문가 영입에 힘쓰고 있다.

'펫 밀크' 개발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처음부터 간파한 '푸드마스터그룹'은 수의학뿐 아니라 유가공, 약학. 세 개 분야의 전문 교수진과 수십 차례의 임상시험을 거쳐서 제품을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을 위한 저지방 우유 출시

2017년 시장에 출시된 '닥터 할리 펫 밀크(Dr.HOLI PetMilk)'는 국내 최초의 저지방 펫밀크다. 반려 동물에게 취약한 비만을 비롯해서 피부병, 유전적 질병인 뒷다리 탈골, 소화기 장애. 다양한 문제를 심도있게 연구해서 저지방 우유를 개발한 것이다.

그렇지만 맛이 없으면 반려 동물도 먹지 않는다. 베이비, 어덜트, 시니어, 캐러멜, 바닐라, 유산균. 연령별, 기호별로 세분화된 제품을 개발했다. 단순한 사료가 아니라 사람을 위한 식품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개발된 '푸드마스터그룹'의 제품은 '이마트(emart)', '올리브영(oliveyoung)', '신세계(Shinsegae) 백화점', 'GS홈쇼핑(GS Home Shopping Inc)'. 다양한 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소비자의 호평과 시장의 반응으로 SBA(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7개 상품이 선정된 '푸드마스터그룹'은 세계를 위한 도전도 시작했다.


세계를 향한 도전은 이제 시작됐다

세계 최고의 반려 동물 식품업계를 목표로 하는 '푸드마스터그룹'은 수출 시장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해 세계 펫케어 시장 규모는 142조 4900억 원. 올해는 이보다 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유명한 시장에서 '푸드마스터그룹'이 보여줄 혁신이 기대된다.


www.foodmastergro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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