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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 세계 유일 K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기업, ‘한터글로벌’

#한국경제 히트메이커 l 2020-08-24

경제 인사이드

ⓒ HANTEO GLOBAL

K팝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한터글로벌'을 방문한다.


종합 음악 플랫폼 통해 글로벌 한류 선도 꿈꿔

'한터차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K팝 음반 판매량이 실시간으로 자동 집계되어 반영되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 차트 서비스의 이름이다. 1993년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약 30여년간 자체 개발한 집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음악차트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하반기에 '한터차트'의 대표직을 맡은 곽영호 대표는 '한터차트'를 전 세계 K팝 팬들과 아티스트들이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고심했다. 2018년 11월 한터차트의 세계화와 고도화를 위한 '한터글로벌'을 설립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미디어·콘텐츠 등으로 사업을 다가고하하고 기존 '한터차트'를 포괄 양수했다.


방대한 K팝 데이터와 집계 시스템 기반한 ‘한터차트’

국내외 많은 K팝 팬들은 음반 구매 전, 판매처의 구매 데이터가 '한터차트'에 반영되는지를 확인한다. '한터차트'가 얼마나 신뢰를 얻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례다. 여기에 '한터글로벌'이 내놓은 후즈팬(Whosfan) 애플리케이션은 K팝 시장에 또 한 번의 화두를 던졌다.

지난해 론칭한 '후즈팬'은 전 세계 K팝 팬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뉴스, 음악, 영상, 차트, 앨범 구매 인증 등 '한터차트'의 다양한 서비스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야말로 전 세계 K팝 팬들이 한 데 모여 다채로운 K팝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놀이터인 셈이다. 글로벌 팬들은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K팝 문화를 즐기고 공유할 수 있게 됐다.


ⓒ HANTEO GLOBAL

팬덤 플랫폼 ‘후즈팬’ 전세계 K팝팬 놀이터 되길

'한터글로벌'은 '한터차트'와 '후즈팬' 이외에도 K팝 빅데이터 집계 및 분석 기술을 다양한 사업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K팝 전문 인터넷 뉴스 서비스인 '한터뉴스'와 K팝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한국어 교육 서비스 'DICO 에듀케이션', 글로벌 K팝 공연 플랫폼 'DICO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 중에서 '한터뉴스'는 K팝 아티스트의 성과를 기록하고 이를 알리는데 특화된 매체다. 글로벌 K팝 팬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팝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조하고 있는 '한터글로벌'의 잠재력과 기술력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지난 6월엔 인공지능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100여개의 경쟁 기업들을 제치고 대상을 받았다. 이 대상을 받기 불과 닷새 전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주최한 '인텔리전스대상'에서 지능형 스타트업 대상을 받았던 '한터글로벌'은 이로써 일주일에 2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맛봤다. '한터글로벌'은 이에 그치지 않고 K팝 빅데이터를 대중문화 외에 다양한 산업에 활용하는 것도 구상하고 있다.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K팝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

'한터글로벌'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글로벌 팬들과 K팝 아티스트가 모두 만족하는 질 높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터글로벌'의 선도적인 역할을 통해 K팝과 K컬처의 글로벌 저변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www.whosfa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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