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물

한민족 과거-현재-미래 연구하는 ‘재외한인학회’ 송석원 회장

#코리안로드 l 2020-03-03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송석원 재외한인학회장

∎ 소개


전 세계 흩어져있는 재외 한인들의 과거와 현재를 추적하고 모국인 한국과의 관계, 재외동포 정책 등에 대해 연구하는 학술단체 ‘재외한인학회’는 1988년 창립해서 2013년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했다. 

국내외 회원 200여 명이 한민족 디아스포라(이산)와 다문화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봄・가을 정기 학술대회와 세미나 개최, 학술지 『재외한인연구』 연 3회 발간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 1월부터 임기 2년의 재외한인학회장을 맡은 송석원 교수(경희대 정치외교학과)는 2018년 한국연구재단 등재 후보로 선정된 『재외한인연구』를 임기 안에 등재 학술지로 만들고, 기획위원회를 신설해 조직을 직무 중심으로 재편하는 등의 향후 구상을 밝혔다. 

전공인 일본정치사상을 연구하며 일본에 사는 한인 동포들의 고민과 위상을 들여다보게 됐다는 송석원 재외한인학회장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재외한인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 주요 내용


- 1988년 출범한 학술단체 재외한인학회

- 주요 연구내용과 활동 범위

- 재외동포를 보는 차별적 시선의 문제들

- 향후 재외한인 연구 방향 어때야 하나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