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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코로나19 격리 교민들에게 용기 주는 베트남 한인사회

#코리안로드 l 2020-03-17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하노이한인회

∎ 소개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과 하노이한인회를 비롯한 한인사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현지 시설에 격리된 한국민과 베트남 국민들에게 의약품과 간식, 생필품 등을ㄴ 전달하며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다. 

베트남 정부가 한국발 입국자에 대해 14일간 시설격리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부터 베트남 한인사회는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은 국경이 없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하노이한인회를 중심으로 호치민한인회, 다낭한인회 등 7개 지역한인회가 연합체를 결성해 ‘베트남연합한인회’ 이름으로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고 있으며, 성금 모금과 함께 격리된 교민과 베트남국민들을 위로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인은 하노이 8만여 명, 호치민 10만여 명 등 약 2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하노이한인회장으로서 베트남연합한인회장까지 겸하고 있는 윤상호 회장으로부터 현지 사정과 분위기를 이야기 들어본다. 


∎ 주요 내용


- 코로나19 사태로 시설에 격리된 한인 규모

- 한인회가 뭉쳐서 위문품 전달 및 위로 방문하기까지 

- 베트남 현지 분위기와 한-베 관계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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