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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태식 대사, "FTA 재협상 공식 요구 없었다"

Write: 2007-05-31 08:27:27Update: 0000-00-00 00:00:00

이태식 대사,

미국 민주당의 신경제원칙에 입각한 FTA 재협상 요구와 관련해 이태식 주미 대사는 미국 측으로부터 아직 공식적인 재협상 제안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태식 대사는 31일 워싱턴 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미 산업계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한미 FTA 재협상 움직임에 대한 논평을 요구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 대사는 다만 노동과 환경 분야에 새로운 내용을 담은 신무역정책을 둘러싼 워싱턴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사는 한미 FTA의 국회 비준절차와 관련해 사견임을 전제하고 현 정권의 임기 중 처리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미국 의회도 한국의 비준 움직임에 보조를 맞춰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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