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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靑 "영변 핵 폐쇄, 2.13 합의 이행 긍정적 진전"

Write: 2007-07-16 16:58:44Update: 0000-00-00 00:00:00

청와대는 북한의 영변 핵시설 폐쇄와 국제원자력기구 감시단의 본격 활동 착수와 관련해 "2.13 합의 이행의 긍정적인 진전으로 평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천호선 대변인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힌 뒤 "정부는 이를 위해 6자 수석대표회의와 향후 6자회담에서 각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천 대변인은 북한 측으로부터 사전 통보받지 못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정부는 북측의 영변 핵시설 폐쇄사실이 공식 발표되기 전 적절한 경로를 통해 별도로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천 대변인은 또 정부가 오는 10월 금강산 남북정상회담을 북측에 제의할 것이란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근거 없는 보도"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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