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靑 "北수해 남북정상회담 영향 없을 것"
Write: 2007-08-16 16:07:43 / Update: 0000-00-00 00:00:00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북한의 수해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보지만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차질을 빚는 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천 대변인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인도적, 동포애적 차원에서 북한의 수해복구를 지원할 필요가 있고 통일부 등 관계부처에서 적극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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