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Go Top

국제

潘 총장 "北 수해에 폭넓은 국제지원 필요"

Write: 2007-08-19 16:43:58Update: 0000-00-00 00:00:00

潘 총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의 호우 피해가 지난 1996년 수해에 못지 않을 정도로 심각해 국제사회가 폭넓은 지원을 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반 총장은 후나바시 요이치 아사히신문 주필과 가진 회견에서 북한의 최근 수해에 대해 이같이 위기감을 표명하면서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반 총장은 그러나 북한에 대한 유엔의 제재조치를 해제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유엔 안보리에서 검토할 문제"라며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습니다.

반 총장은 또 7년 만에 개최되는 남북한 정상회담을 환영하면서 "지금은 예정에 없지만, 언젠가 기회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며 방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추천 콘텐츠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