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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나라당 경선 투표율 오후3시 현재 55.8%

Write: 2007-08-19 16:57:31Update: 0000-00-00 00:00:00

한나라당 경선 투표율 오후3시 현재 55.8%

전국 248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의 투표율이 오후 3시 현재 55.8 퍼센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경선 투개표 관리 업무를 주관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3시 현재 전체 선거인단 18만 5천여 명 가운데 10만 3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해 55.8퍼센트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상북도가 74.5퍼센트의 투표율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부산광역시 66.1퍼센트, 경상남도 63.4 퍼센트 대구광역시 62.4퍼센트, 제주도 62.4퍼센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인단이 3만 9천 9백여 명으로 가장 많은 서울은 54.4 퍼센트의 투표율을 보였고, 광주광역시는 31.3 퍼센트의 투표율로 전국 최저를 나타냈습니다.

전체 유효 투표의 20퍼센트를 반영하는 일반국민에 대한 여론조사도 19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됐습니다.

19일 오후 8시까지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가 끝나면 투표함은 16개 시.도 선거관리위원회로 이송돼 확인 절차를 거친 뒤 20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12시 반부터 개표에 들어가 오후 4시 반쯤 최종 개표결과와 함께 당선된 후보자가 발표됩니다.

중앙선관위가 대통령선거 당내 경선을 위탁관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선관위는 오늘 248개 투표소당 7명씩, 총 천736명의 선관위원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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