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카타르 국왕, 김정일에 수해 위로전문
Write: 2007-08-22 10:38:13 / Update: 0000-00-00 00:00:00
셰이크 하마드 카타르 국왕이 북한이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데 대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위로 전문을 보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2일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하마드 국왕이 지난 15일자 전문에서 북한 내 여러 지역에서 일어난 큰 수해로 수백 명이 생명을 잃고 행방불명됐다는 비통한 소식을 커다란 슬픔 속에 접했다면서,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동정을 표한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북한과 카타르는 지난 1993년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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