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Go Top

정치

이 통일, "정상회담 취소·연기 주장은 무책임한 주장"

Write: 2007-08-24 11:59:28Update: 0000-00-00 00:00:00

이 통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24일 남북 정상회담을 취소하거나 연기해야 한다는 정치권 일각의 주장은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하고, 지금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2.13 합의가 진행되는 등 한반도 평화와 남북 관계에 있어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이번 남북 정상회담이 남북 관계 발전과 한반도 미래를 설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남북 정상회담은 한 정권이나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민족적 사명이기 때문에 이번 남북 정상회담의 사후 조치도 정부의 임기나 정치적 상황에 관계 없이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유지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 회담이 연기돼 준비 시간이 많아진 만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회담에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 뉴스

추천 콘텐츠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