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신당 여론조사 완료, 5일 결과 발표
Write: 2007-09-04 14:54:29 / Update: 0000-00-00 00:00:00
대통합민주신당의 예비경선 여론조사가 4일 마무리된 가운데 경선후보 9명은 4일 막판 경쟁에 총력을 쏟았습니다.
손학규 前 지사는 예비경선 통과를 기정사실화하고 6일로 예정된 TV 토론 준비에 집중했습니다.
정동영 前 장관은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어 손학규 前 지사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다른 게 없다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해찬 前 총리는 서민들을 위한 금융 대책을 발표했고 한명숙 前 총리와 유시민 의원은 각각 인천과 전북을 방문해 막판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추미애 前 의원은 4일 하루 동안 대구와 충남, 전북을 돌면서 예비경선 통과를 위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예비경선을 통해 경선 후보 9명을 5명으로 압축하며 5일 오후 2시에 예비경선 통과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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