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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명박, '살생부 있어도 보지 않았다'

Write: 2007-09-06 15:50:05Update: 0000-00-00 00:00:00

이명박, '살생부 있어도 보지 않았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서울 시장 재직 당시 청계천 공약 등에 반대한 공무원들의 이른바 '살생부 명단'을 받았지만 끝내 보지 않고 돌려보냈다는 경험을 소개하며 박근혜 전 대표 측 끌어안기에 나섰습니다.

이명박 후보는 6일 한나라당 소속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의원들과 가진 오찬에서 서울 시장 선거 후 첫 출근했을 때 청계천 공약을 반대했던 공무원들과 당시 여당 후보의 공약을 만든 공무원들의 명단을 받았지만, 보는 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해 돌려보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어 서울 시장 당선될 때처럼 모두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말뿐이 아니라 앞으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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