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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나라당, "권양숙 여사까지 수사 방향 제시하나"

Write: 2007-09-13 11:57:54Update: 0000-00-00 00:00:00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권양숙 여사가 신정아 씨 학력위조 파문에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보다 윗선의 개입은 없다고 말한 것에 대해 검찰 수사 방향을 미리 제시하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나 대변인은 13일 논평을 내고 권 여사가 이 사건의 전말을 모두 알만 한 위치에 있었다는 이야기냐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나 대변인은 권 여사가 노무현 대통령과 '윗선이 누구지'라고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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