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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靑, "북측은 2차 회담에서 경협 확대 수용"

Write: 2007-10-05 15:58:43Update: 0000-00-00 00:00:00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이번 남북정상회담 1차 회담에서 경제협력 확대 문제에 부정적이었다가 오후 2차 회담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지난 3일 정상회담 1차 회담 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경협 확대에 부정적이었으나 김 위원장이 점심 식사 때 참모들의 의견을 많이 들었던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로선 기대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1차 회담을 마친 뒤 옥류관에서 수행단과 가진 오찬에서 '쉽지 않은 벽을 느꼈다'고 말해 김정일 위원장과의 논의가 진통을 겪었음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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