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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나라당 "검찰총장 임명강행 유감, 청문회서 철저히 따질 것"

Write: 2007-10-11 09:12:34Update: 0000-00-00 00:00:00

한나라당은 청와대가 정상명 검찰총장의 후임으로 임채진 법무연수원장을 검토하고, 감사원장에는 전윤철 현 원장에 유임하는 쪽으로 인선을 검토중인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나경원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대선 직전에 선거개입 논란을 유발할 수 있는 기관의 장을 임명하는 것에 대해 여러 차례 부적절하다고 지적해왔다면서 앞으로 인사청문회를 통해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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