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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심대평 "과감히 기득권 버리겠다"

Write: 2007-11-05 09:59:05Update: 0000-00-00 00:00:00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자신이 제안한 이회창 전 총재, 박근혜 전 대표, 고건 전 총리와의 4자 연대에 걸림돌이 된다면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을 과감히 던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심 후보는 5일 KBS 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에 출연해 4자 연대를 위해 후보직을 포기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모이자는 제의였기 때문에 기득권이 문제가 돼서는 안된다면서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심대평 후보는 이회창 전 총재의 출마에 대해서는 국가를 새롭게 일으키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본다면 과거는 문제 되지 않는다고 본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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