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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鄭, "CEO 출신은 국가 지도자로 성공 어려워"

Write: 2007-11-19 16:22:26Update: 0000-00-00 00:00:00

鄭,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경제대통령이 필요하지만 CEO 출신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국가 지도자로는 성공이 어렵다며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 대한 공세를 폈습니다.

정 후보는 한국노총 부산지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CEO는 이윤추구에 장애가 되면 제거하는 게 임무로, CEO 정신으로 국가를 경영하면 대립과 소외, 분열로 점철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후보는 국가 지도자는 이윤추구가 아닌, 국민을 편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사회 통합을 목표로 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지난 수십년동안 선진국 지도자 가운데 경제지도자는 CEO가 아닌 정치가 또는 정치 수련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을 경제 대통령이었다고 기억하는데 박 전 대통령도 CEO 출신이 아닌 군인 출신이었다고도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 후보는 이명박 후보가 토론회를 기피해 이번 대선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차례로 주요 후보간 토론이 없었다면서, 이는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며, 대한민국 선거를 후퇴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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