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합민주신당, BBK사건 총 공세
Write: 2007-12-02 16:59:16 / Update: 0000-00-00 00:00:00
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검찰의 BBK 수사와 관련해 수사 결과 발표가 미진할 경우 특검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2일 당사에서 열린 선대본부장단 회의에서 검찰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 결과를 발표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정대철 선대위원장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BBK사건의 피의자고 주범임을 확신한다면서 검찰이 피의자인 이명박 후보를 직접 소환 조사하는 것이 불가피한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김종률 의원은 이명박 후보와 김경준 씨의 대질 심문은 필수 절차임에도 불구하고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검찰이 실체와 동떨어진 결과를 발표할 경우 사법정의가 붕괴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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