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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효석, "다스-BBK 실소유주 등 발표돼야"

Write: 2007-12-04 10:18:57Update: 0000-00-00 00:00:00

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검찰이 BBK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할 때 * 다스와 BBK의 실소유주가 누구인지와 * 주가조작 사건에서의 김백준 씨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효석 원내대표는 4일 당사에서 열린 선대본부장단 회의에서 진상규명의 핵심 증거인 계좌추적에 상당한 진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명박 후보의 대리인인 김백준 씨가 김경준 씨의 송환을 방해하는 바람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검찰이 모든 걸 밝히기는 어려울 걸로 예상된다며 이는 이 후보의 책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가 끝난 뒤 긴급 의원 총회를 갖고 향후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대철 공동선대위원장은 자체 여론조사를 한 결과 검찰이 사실대로 발표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며 검찰이 권력에 줄서기를 하면 국민이 분노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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