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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鄭-文 단일화, 중재안 이르면 5일 제시

Write: 2007-12-05 17:50:17Update: 0000-00-00 00:00:00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간 단일화가 시점과 방식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시민사회인사들은 이르면 5일 안으로 양 측에 중재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 시민사회인사 9명은 양 측으로부터 입장을 전해받고 조금 전부터 1차 중재안 마련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단일화 시한을 놓고 문 후보 측이 16일, 정 후보측이 늦어도 12일을 제시하며 이견을 보이고 있고 중재기구 구성을 놓고도 신경전을 벌이고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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