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Go Top

정치

鄭, "공동정부 제안, 李는 제2의 유조선 사태"

Write: 2007-12-12 14:00:51Update: 0000-00-00 00:00:00

鄭,

중부내륙권 민심잡기에 나선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민주당과 창조한국당에 권력 분점을 기초로 하는 공동정부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정 후보는 12일 강원도 원주 원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8일까지 공동정부의 가치와 신념, 구성에 동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을 열어 놓겠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이어 충북 제천과 충주에서 잇달아 유세를 갖고 대한민국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부딪히면 제2의 유조선 사태 같은 재앙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후보는 이 후보는 서울시장 시절 시 소유였던 뚝섬 땅을 평당 8천만 원에 파는 등 대한민국 땅값을 미치게 한 장본인인 데다 위장전입 등으로 나라의 기강을 세울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공격했습니다.

정 후보는 이 후보가 내 놓는 공약을 보면 '어떻게'가 없고 수사만 있다면서 나쁜 경제, 나쁜 교육, 나쁜 행복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뉴스

추천 콘텐츠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