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에서 102살 할머니 투표
Write: 2007-12-19 12:54:23 / Update: 0000-00-00 00:00:00
대구에서는 오늘 102살 할머니가 대선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대구시 지산동에 사는 102살 김 점순 할머니는 19일 오전 11시 반쯤 딸과 함께 대구시 지산중학교에 마련된 지산2동 제2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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