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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靑, 부토 전 총리 사망 성명 발표

Write: 2007-12-28 15:30:34Update: 0000-00-00 00:00:00

靑, 부토 전 총리 사망 성명 발표

청와대는 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가 27일 폭탄테러로 사망한 데 대해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테러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천호선 청와대 홍보수석 겸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소중한 가족을 잃은 부토 전 총리 유가족에게 조의를 밝힌다면서 성명을 냈습니다.

청와대는 이 성명에서 우리 정부는 이번 사건에 매우 충격을 받았으며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런 테러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또 우리 정부는 파키스탄 정부와 국민이 불행한 이번 사태를 극복해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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