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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강만수 장관 “6% 성장 어려워…추경 추진”

Write: 2008-04-16 08:40:48Update: 0000-00-00 00:00:00

강만수 장관 “6% 성장 어려워…추경 추진”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올해 6% 성장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밝히고 경기부양을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만수 장관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이 5%대 후반으로 예상되지만 갈수록 성장률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정지출과 감세, 규제완화 등 적극적인 경기 부양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지난해 세계 잉여금 가운데 용처가 확정되지 않은 4조9천억 원으로 추경 예산을 편성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영세민 자녀 장학사업 등 서민생활 안정대책의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이와 함께 늦어도 6월 개원국회에서 법인세율을 인하하고 규제 축소도 서둘러 기업들의 경영환경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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