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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경두 "분초 다투는 정보화시대…2월 스마트 국방혁신계획 하달"

Write: 2019-05-16 16:05:15Update: 2019-05-16 16:08:50

정경두 "분초 다투는 정보화시대…2월 스마트 국방혁신계획 하달"

Photo : YONHAP News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6일 "우리는 지금 분초를 다투며 급속도로 발전해 가는 첨단 정보화시대,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에 살고 있다"며 "국방부는 지난 2월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계획을 각급 부대에 하달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국방개혁'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9 국방정보화 콘퍼런스' 환영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국방혁신을 통해 미래를 주도하는 첨단 과학기술군으로 거듭나고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AR, VR, 초고속 이동통신기술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 과학기술은 국방 분야에도 끊임없는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첨단 과학기술은 '디지털 강군, 스마트 국방'으로 변모하고 있는 우리 군에게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기회의 창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첨단 과학기술을 국방 분야에 효과적으로 적용해 나간다면 우리 군은 전방위 안보 위협에 대비하면서 새로운 강군을 건설하기 위한 '국방개혁 2.0'을 반드시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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