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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BS 본관 3층에서 확진자 나와…"방송필수인력은 방호복 입고 근무"

Write: 2020-09-16 14:38:17Update: 2020-09-16 14:42:12

KBS 본관 3층에서 확진자 나와…"방송필수인력은 방호복 입고 근무"

Photo : KBS News

KBS 본관 3층에 근무하는 음향 담당 직원 1명이 1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KBS는 이날 오전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즉시 코로나19 긴급 대응 회의를 열어, 본관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을 다음날 오후까지 재택근무하도록 하고, 본관 건물 전체 시설에 대해 긴급 방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KBS는 특히 재난방송 주관방송사로서 차질이 없도록 방송 필수 인력은 방역 이후 방호복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업무를 재개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KBS는 "시청자들에게 24시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공적 역할에 차질이 없도록 그동안 고강도 예방 대책을 시행해 왔다"면서 "앞으로 보건 당국의 조치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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