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Go Top

"(     ) 나가야 하는 돈이 많다. “


‘달마다’의 뜻을 가지며 ‘매달, 매월’과 같은 의미의 이 말을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달달이/다달이


"다달이 나가야 하는 돈이 많다. “


‘달마다’를 이르는 말로 ‘달달이’를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달달이’가 맞는 표기입니다. 끝소리가 ‘ㄹ’인 말과 딴 말이 어울릴 때 ‘ㄹ’ 소리가 나지 않으면 안 나는 대로 적는다는 맞춤법 제28항에 따른 것인데요. 따님이 딸님이 아니고, 바느질이 바늘질이 아닌 이유와 같습니다. ‘달달이’는 틀리고, ‘다달이’가 맞다는 것, 잊지 마세요!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