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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이 (      ), 병든 잎은 (      )”


‘노랗게 되다’라는 뜻을 가진 말과 ‘누렇게 되다’란 의미의 말을 어떻게 써야 맞을까요?


노레지다/노래지다, 누레지다/누래지다


“은행잎이 노래졌다, 병든 잎은 누레졌다.”


‘노랗게 되다’란 의미를 가진 말은 ‘노래지다’이고 ‘누렇게 되다’의 뜻을 가진 말은 ‘누레지다’입니다. ‘노랗다’에 ‘-어지다’가 결합한 말이 ‘노래지다’이고 ‘누렇다’에 ‘-어지다’를 합친 말이 ‘누레지다’이기 때문인데요. 의미와 발음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지만, ‘노랗다’와 ‘누렇다’ 기본형을 생각하면 ‘래’와 ‘레’의 쓰임을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레지다’와 ‘누래지다’는 틀리고 ‘노래지다’와 ‘누레지다’가 맞다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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