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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일본에서 주목받는 ‘문학 한류’... K-BOOK 페스티벌 개최

#코리안로드 l 2020-11-24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K-BOOK진흥회

∎ 소개


일본에서 한구문학을 알리는데 앞장서온 일본 K-BOOK진흥회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제2회 K-BOOK 페스티벌 2020 in Japan」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 K-POP 인기에 이어 최근 일본에서는 한국의 문학 -에세이부터 그림책, 인문서까지- 한국책 번역출판물이 몇 년 사이 증가하고 있고, 일본에서 판매량 4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가 나오는 등 K-BOOK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K-BOOK을 아끼는 독자와 K-BOOK을 만드는 사람들(번역가, 출판인, 북디자이너 등)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난해(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K-BOOK 페스티벌은 소설 <채식주의자>의 작가 한강과 번역가들의 좌담, 한국에서 100만 부와 일본에서 40만부가 팔린 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김수현 출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는 특히 온라인으로 개최돼서 어느 지역에서든 누구나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다. 

K-BOOK진흥회 김승복 사무국장(쿠온출판사 대표)로부터 K-BOOK 페스티벌 개최 취지와 일본에 부는 ‘문학 한류’ 바람에 대해 이야기 들어본다. 


☞ K-BOOK 페스티벌 전용 웹사이트 https://k-bookfes.com/


∎ 주요 내용


- K-BOOK 페스티벌 개최 배경

- 일본에서 주목받는 한국작가・작품들 

- 번역 및 출판 시장 확대를 위한 과제

- 문학 한류 성장에 대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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