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물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 집대성한 재인도네시아한인회

#코리안로드 l 2021-01-12

한민족네트워크

사진 제공 :  재인도네시아한인회

∎ 소개


인도네시아에 한인이 처음 정착했던 것은 언제일까?

인도네시아 한인 역사는 일제강점기 당시 은행에서 일하며 3.1운동 자금책으로 활동하다가 일본경찰의 체포령을 피해 1920년 9월 20일 자카르타로 망명한 장윤원(1883~1947) 선생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로부터 100년, 재인도네시아한인회가 한인과 한인기업의 진출 역사를 집대성한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를 출간했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의 각계 활동과 발자취를 총망라한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는 교민들이 직접 자료수집에서부터 집필, 편집 등에 참여하여 여러 차례 검토와 감수를 거쳤다. 

편찬위원장인 박재한 재인도네시아한인회장은 “우리 교민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직접 인도네시아 한인사를 썼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방대한 자료수집과 고증 과정에서 코로나19 시국과 맞물려 어려움도 있었으나 소중한 자료를 제공하고 많은 애를 써주신 한인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출간 인사를 전했다.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는 1부 해방 전후의 한인사, 2부 외교와 국가기관 진출사, 3부 초창기 기업진출 시대, 4부 한인기업의 오늘과 내일, 5부 인도네시아 한인사회 형성과 성장, 6부 인도네시아 한인들의 생활사와 한국문화, 7부 한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단체별 역사 순으로 한인과 한인기업의 진출역사가 511쪽 분량의 책에 담겼다, 


∎ 주요 내용


- 인도네시아 한인 정착과 한인기업 성장 배경

- 17개월의 준비와 집필 과정

- 코로나19 위기를 견뎌내는 인도네시아 한인사회

- 오랑꼬레아 향후 100년을 기대하며

Close

우리 사이트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쿠키와 다른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계속 이용함으로써 당신은 이 기술들의 사용과 우리의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세히 보기 >